designjoonos

Blog

notice / tag / localog / guestbook / admin
Okinawa 2011/09/23
2년만에 다시 찾은 오키나와 이시가키지마.
변함없이 여유있고, 소박하고, 아름다운 섬 그대로 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29 23:49 2011/09/29 23:49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6 23:14
날씨가 예사롭지 않다.
도쿄로 돌아가기 이틀전, 바다낚시를 다녀오는 길에... 태풍이 온다는 뉴스를 차에서 들었다.
잠깐 밖으로 나가자,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통화중인 관광객이.... 서둘러 여정을 바꿔야겠다고... 하는듯....
그리고 다음날 오전부터 태풍의 거샌바람이 이시가키지마에 몰아 닥쳤다.
결국 저녁부터 파티를 했다. 왜?
비행기가 못뜬단다.  난 유급휴가를 내고 예정을 늦춰 천천히 도쿄로 가기로 했다.
결국 예정일 밤 늦게 임시비행기가 투입. 마지막 비행기로 본토인 나하로 갔다.
예정에도 없던 나하 관광을 할 수 있게 된것이다.
이시가키지마 해변도로에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16 23:14 2007/09/16 23:14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4 23:04
사진은 하테루마지마의 민가와 동네길이다.
이시가키지마에서 배로 1시간...
에레랄드색보단 밝고 투명한 바다를 볼 수 있고,
오키나와의 서민적 일상풍경을 체감할 수 있는 작은섬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14 23:04 2007/09/14 23:04

コバルトスズメ

デバスズメ


일본생활에서의 첫 휴가, 일본인 친구와 오키나와를 갔다.
솔찍히 한국에서는 삿포로가 그렇게 가고 싶었지만 한여름 삿포로에 가서 특별히 볼것도 없고...
오키나와가 그렇게 좋다는 얘길듣고 가게 됐는데... ㅎㅎ.. 만족스러우리만큼 좋았다.
오키나와에서도 가장 밑쪽에 위치한, 그러니까 대만쪽에서 가장 가까운 섬, [이시가키지마]라는 섬으로 갔다.
사진은,두부와 같이 먹는 생선(젓깔), 다케도미지마에서 잡은 불가사리,

위에서 두번째 ...고바루토스즈메(물고기 이름을 몰라 일본어로 씀),데마쓰즈메,
열대 물고기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바닷가로 가서 잡은 고기들과 열대어 사진이다.. 잠수경만 있으면 수십종의 열대 물고기들을 눈앞에서 보며 즐기며, 때론 나처럼 바보같은 물고기를 유인해 잡기도 하고... 재밌고 아름다운 곳이였다.

그 밑으로
다케도지마의 관광객마차를 끄는 소, 이시가키지마의 등대, 바보같은 물고기 무라사메몽가라, 시사....
정리가 안되서 그냥 막 올렸지만, 이것들이 전부 오키나와를 생각케하는 것들이라....

日本での生活で初めての休暇。日本人の友達、岡さんと沖縄に行った。
正直、韓国にいた時は札幌に行きたかったんだけど、夏休みに札幌に行ってもさほど見るものもないし、
夏は沖縄が最高と言われて行ってみたんだけど、期待したより満足度は300%くらい。
沖縄でも一番南にある、台湾からとても近い島、石垣島へ行ったんだ。
一番目の写真は「すくがらす豆腐」という食べ物。
次の写真は、石垣島から船で15分のところにある竹富島でとったヒトデ。
上から2番目の左の写真がコバルトスズメ、右がデバスズメ。
熱帯魚をすぐ目の前で見ることが出来る島なんだ!
水中眼鏡だけで、数十種類の熱帯魚を目前で観察しながら楽しめる。
デバスズメなどは餌をやると手でつかめる位、沢山よってくるんだ...
本当に美しいところだった!!

竹富島の水牛、石垣島の灯台、バカ魚ムラサメモンガラ、しいさあ、
これらの沖縄の思い出をすべて忘れない。大切な思い出なん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12/10 18:42 2006/12/10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