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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nawa 2011/09/23
2년만에 다시 찾은 오키나와 이시가키지마.
변함없이 여유있고, 소박하고, 아름다운 섬 그대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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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9 23:49 2011/09/29 23:49

다시 찾을 오키나와

from 落書 2009/08/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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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번주 금요일 오키나와.
일본에 와서 매년 여름 오키나와로 여름 휴가를 다녀오다 작년 여름은 여러가지 일들이 많아 못갔는데.. 많이 기대되는군. 게다가 올해는 리누스와 조인해서 오키나와에 가니... 바다낚시하면서 놀아야겠다. ㅋ ㅑ ㅋ ㅑ
그나저나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걱정이네....
태풍이 오더래도 저번처럼 마지막날에 와야 휴가연장을 하던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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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7:20 2009/08/31 17:20

한국사람들한테는 생소한 곡, 네네즈의 [황금의 꽃]이란 곡이다.
오키나와를 갔다와서인지 오키나와 곡들을 많이 듣게 됐는데...
그중에서도 듣고 있으면 눈시울이 불거지는 곡이 있다.
작년인가.. 방송에서 오키나와에 갔던 연애인들 앞에서 네네즈가 이곡을 불렀는데...
모두가 눈물을 흘리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며...
이곡이 더 맘에 와닿았다.

음악듣기(다른 가수가 부른곡)

黄金の花 (ネーネーズ)
作詩:岡本おさみ 作曲:知名定男

黄金の花が咲くという
噂で夢を描いたの
家族を故郷 故郷に
置いて泣き泣き 出てきたの

素朴で純情な人達よ
きれいな目をした人たちよ
黄金でその目を汚さないで
黄金の花はいつか散る

楽しく仕事をしてますか
寿司や納豆食べてますか
病気のお金はありますか
悪い人には気をつけて

素朴で純情な人達よ
ことばの違う人たちよ
黄金で心を汚さないで
黄金の花はいつか散る
あなたの生まれたその国に
どんな花が咲きますか
神が与えた宝物
それはお金じゃないはずよ

素朴で純情な人達よ
本当の花を咲かせてね
黄金で心を捨てないで
黄金の花はいつか散る

黄金で心を捨てないで
本当の花を咲かせてね








돈을 벌기위에 고향에 가족을 두고 도시로간 사람들에 대한 얘기로
돈을 황금의 꽃으로 비유하고, 돈때문에 소중한 것들을 잃지 말라는 노래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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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23:13 2008/03/09 23:13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9 23:37
오키나와 본토 나하,
오키나와의 성, 슈리성.
태풍으로 나는 예정에도 없던 나하에 들러 슈리성을 둘러보고, 오키나와소바를 맛보게 되었다.
태풍이 지나간 나하의 날씨는... 그야말로... 그림과도 같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쉬엄쉬엄 나하공항으로... 다시 도쿄로 돌아왔다.
슈리성 위쪽에서 슈리성의 성벽과 나하를 바라보며...


2007 오키나와 여행의 더많은 사진은 주노스 앨범에서...
http://picasaweb.google.com/joonos/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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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23:37 2007/09/19 23:37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4 23:36
하테루마지마.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여름바다가 이렇게 시원한지 여지껏 몰랐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다만큼이나...
마을 사람들도 여유로워보였다.
많은 사람이 잘은 모르겠지만, 하테루마지마는 아와나미(아와모리의 한 종류)로도 유명하다.
하테루마지마에서도 사기힘든 한테루마지마산 아와모리 술.
아직 마셔보지 못했다. 지금 도쿄에서 사려면 웃돈을 내야할 정도로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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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23:36 2007/09/14 23:36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4 23:04
사진은 하테루마지마의 민가와 동네길이다.
이시가키지마에서 배로 1시간...
에레랄드색보단 밝고 투명한 바다를 볼 수 있고,
오키나와의 서민적 일상풍경을 체감할 수 있는 작은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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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23:04 2007/09/14 23:04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4 22:38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작년 처음으로 오키나와를 다녀왔었다.
오키나와 본토 나하에서 다시 비행기로 40분정도, 이시가키지마라는 섬으로 이동했다.
나하도 볼거리가 많고 좋다. 하지만 좀더 한적한 섬쪽으로 들어가면 오키나와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섬들이 많다. 그래서 간곳이 이시가키지마. 이시가키지마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작고 멋진 섬이다.
작년 이시가키지마에 도착해서 바로 눈에 띈것이...쓰러지 나무, 거샌 바람...
전날 태풍이 한번 휩쓸고 간것이다. 좀 실망이라고 해야할까...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해변으로 산으로...
그리고 빠져들었다. 오키나와의 매력에...

그리고 올해 다시찾은 이시가키지마....


오키나와는 한국과 닮은 점이 많다. 오키나와하면 떠오르는 이 꽃도 무궁화와 같은 종이다.


2007 오키나와 여행의 더많은 사진은 주노스 앨범에서...
http://picasaweb.google.com/joonos/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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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22:38 2007/09/14 22:38

コバルトスズメ

デバスズメ


일본생활에서의 첫 휴가, 일본인 친구와 오키나와를 갔다.
솔찍히 한국에서는 삿포로가 그렇게 가고 싶었지만 한여름 삿포로에 가서 특별히 볼것도 없고...
오키나와가 그렇게 좋다는 얘길듣고 가게 됐는데... ㅎㅎ.. 만족스러우리만큼 좋았다.
오키나와에서도 가장 밑쪽에 위치한, 그러니까 대만쪽에서 가장 가까운 섬, [이시가키지마]라는 섬으로 갔다.
사진은,두부와 같이 먹는 생선(젓깔), 다케도미지마에서 잡은 불가사리,

위에서 두번째 ...고바루토스즈메(물고기 이름을 몰라 일본어로 씀),데마쓰즈메,
열대 물고기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바닷가로 가서 잡은 고기들과 열대어 사진이다.. 잠수경만 있으면 수십종의 열대 물고기들을 눈앞에서 보며 즐기며, 때론 나처럼 바보같은 물고기를 유인해 잡기도 하고... 재밌고 아름다운 곳이였다.

그 밑으로
다케도지마의 관광객마차를 끄는 소, 이시가키지마의 등대, 바보같은 물고기 무라사메몽가라, 시사....
정리가 안되서 그냥 막 올렸지만, 이것들이 전부 오키나와를 생각케하는 것들이라....

日本での生活で初めての休暇。日本人の友達、岡さんと沖縄に行った。
正直、韓国にいた時は札幌に行きたかったんだけど、夏休みに札幌に行ってもさほど見るものもないし、
夏は沖縄が最高と言われて行ってみたんだけど、期待したより満足度は300%くらい。
沖縄でも一番南にある、台湾からとても近い島、石垣島へ行ったんだ。
一番目の写真は「すくがらす豆腐」という食べ物。
次の写真は、石垣島から船で15分のところにある竹富島でとったヒトデ。
上から2番目の左の写真がコバルトスズメ、右がデバスズメ。
熱帯魚をすぐ目の前で見ることが出来る島なんだ!
水中眼鏡だけで、数十種類の熱帯魚を目前で観察しながら楽しめる。
デバスズメなどは餌をやると手でつかめる位、沢山よってくるんだ...
本当に美しいところだった!!

竹富島の水牛、石垣島の灯台、バカ魚ムラサメモンガラ、しいさあ、
これらの沖縄の思い出をすべて忘れない。大切な思い出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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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0 18:42 2006/12/10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