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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OBERFEST 2011
オクトーバーフェスト in 日比谷公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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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독일맥주 축제가 열리고 있는 도쿄 히비야 공원에 갔다왔다.
아직 덥지도 않고 해서 맥주 마시러 가는 사람이 있을지 걱정도 했는데...
한여름 비어가든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비가 내렸다는 것.
금요일 오후부터 내린 비가 맥주를 마시는 그 시간에도 그칠줄 모르고 내렸다.
날씨가 좋았다면... 사진도 많이 찍었을 것을...아쉽다.(-..-)
아무튼, 우산을 바쳐들고 의자에 앉아서 마시는 사람, 비라도 피할 수 있는 곳에서 서서 마시는 사람, 그냥 내리는 비를 맞으며 마시는 사람... 다들 즐거워보였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에딘거 맥주!를 두잔. (흑맥주가 있다는걸 여기서 알았음)
취기가 좀씩 올라왔는지... 그다음 무슨 맥주를 마셨는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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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19:12 2011/06/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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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불경기엔 값싼 맥주가 인기다.
여러가지 많이 마셔봤는데...
역시나 麦とホップ!
맥주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맛없는 맥주보다 나은 술이다.
몇일전 대형할인마켓(OK슈퍼)에 들렸다가 박스채 구입했다.
박스 모서리에 [맥주라고 착각 할 정도의 맛]이라고 써있을 정도다.
이 무거운 박스를 자전거 바구니에 넣고 달려왔으니...
~
 http://image.news.livedoor.com/newsimage/2/4/24382_140_695ad4d10a0e89de2d93e473242e0c70-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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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00:00 2010/03/24 00:00

수제맥주와 안주

from 東京の生活 2008/04/2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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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맥주다.
보기엔 삿포로맥주같아 보이지만 1주일을 발효시켜 숙성단계로 진입하는 단계다.
빈병을 사다가 병마게까지 꾹눌러 얹힌 수제맥주...
거기에 벨기에산 말랑말랑 치즈와 올리브, 마늘, 건포도, 아몬드, 말린고추, 허브잎을 넣고 올리브유를
가득채워넣은 수제 올리브치즈(?)

맥주를 한번 만들면 발효통에서 한 20리터가량을 만들 수 있다.
맥주병(633cc) 30개 분량이다.
애들장난하듯 맥주를 만들어 마시는 기분이란... 음... ㅡ,.ㅡ;
하우스맥주처럼 깊고 무거운맛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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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1:05 2008/04/28 01:05

긴브라...
긴브라란... 긴자+브라브라(빈둥빈둥)
긴자거리를 빈둥빈둥 거니는 족들을 보고 하는 말이다.
빈둥빈둥하러 긴자러 간건 아니고, 주말에 국회도서관에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유락쵸쪽으로 걸어나오면서 긴자를 들렀다.
나에게 있어 긴자는... 고급브랜드거리와 애플스토어가 있는... 그리고 소니 쇼룸이 있어 가끔 들러보는 곳이다.
옷사러 가는 일을 없을테니만, 이번에 보니 유니클로 긴자도 있더군.
아무튼, 긴자에 들렀다가 그냥 가기 뭐해 친구를 따라 비어홀 라이온이라는 곳엘 갔다.
맥주도 맥주지만... 입구부터 홀안까지 사람들로 꽉차있었다.


유럽의 비어홀 같은 느낌이.... 인상적이다.
구석구석 세월에 때가 묻어서인지  편한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좀 시끄럽다. ㅡ,.ㅡ
눈오는날 가면 분위기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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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3 23:58 2008/02/23 23:58

일본광고중에 아이들이 나와 어른스럽게 맥주를 마시며 건배를 하는 광고가 있다.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는데... 맥주같은 병에 담긴 뭐 달짝찌근한 음료같은거라고 할까...
아무리 그래도 광고까지 하면서 파는 것은 좀 보기 민망스럽지 않나 싶다.
애들이 애들다워야지... 원... 일본이니.. 가능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이사진도 일본에 주류상(한국과 다르게 여러종류의 술만 판매하는 가게가 있다. 맥주, 소주, 와인등등의 병제품)의 한켠에 놓인 것을 찍은것인데... 좀 그렇구만...
오늘은 슈퍼에가보니 담배갑같은것에 담긴 쵸콜렛이 보였다. 주위가 온통 애들 과자들이여서.. 역시나 애들을 위해 만든(?) 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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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5 02:44 2007/02/25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