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水曜日の夜、少し残業をやって帰るうち井関(力)さんとご飯でも食べようかとして行ったのが居酒屋だった。
そこで結局むぎ焼酎を飲んじゃった。頼んだのが焼き鳥と写真の料理、鶏のさしみだった。うまい~
井関さんはすぐ顔が赤くなってその焼酎を大体俺が飲んだんじゃないかと思う。
수요일 잔업을 살짝 마쳐주고 집에가던 터에 이세키상과 밥이나 먹을까 하고 간곳이... 술집.
그곳에서 결국 소주까지 마셔버렸다. 병으로 시켜서.... 안주로 시킨게 닭꼬치하고 닭회였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
새로산 카이오 폰카로 찍은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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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키상이 이제 일본에서 니 술친구 해주고 있구나, 타지에서 술친구 있다는건 많이 도움이 될것 같은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