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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ザイン'에 해당되는 글 6건

  1. 내가 먼저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발명품 2010/07/15
  2. 삼성전자 광고 2010/05/05
  3. 한글의 문화콘텐츠... 2010/02/18
  4. 간판 2010/01/07
  5. Paul Gauguin展 2009/08/17
  6. 일본지하철 공익광고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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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발명품 14가지'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하는 미국 허핑턴포스트 기사.
리모콘병따게는 정말 실용적이다.
http://www.huffington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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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01:40 2010/07/15 01:40

삼성전자 광고

from デザイン 2010/05/05 19:45

잘만든 광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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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19:45 2010/05/0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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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국의 이미지를  응용한 문화콘텐츠라하면 갑싸고 딱딱하고 친근감떨어지는 이미지를 많이 떠올렸다.
외국인들이 많이 접하는 공항의 기념품점을 들려봐도 눈에 들어 오는 상품이 전무할 정도였다.
그런데 작년말 인천공항 탑승수속하고 면세점 코너쪽으로 돌던 중 이제까지 본 기념품 가게와는는 확연히 다른 코너를 접했다. 기획행사같은 형식인듯 한데... 참으로 다양하고 기발한 콘텐츠들부터 아름답고 고급스런 상품들까지 두루 접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문화 디자인이 이렇게까지 응용될 수 있다는 걸 느꼈는데... 음... 지금도 계속 하고 있는지 궁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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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이미지는 사이트에서 본 한글서체 관한 글이다. 한글은 한자와 달리 딱딱한 이미지도 많이 느껴지고 기계적인 이미지로 보여지기도 하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바꿔줄만한 작품들이 있어 긁어왔다.
(출처:디자인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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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두경의 한글 서체를 이용한 장식타일 개발 선정을 통해서, 서예와 한글 등이 더 이상 글씨로 머물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 콘텐츠 개발로 이어지는 등 산업화로 연계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보는 글씨’, ‘읽는 그림’으로의 응용서체로서, 명언 명시 등을 디자인으로 상영화해 건축물의 중요한 부분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풀어보자면 한글서체의 산업화가 얼마나 아름답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각오가 내비치는 말이다.
앞으로 문광부의 ‘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은 지식, 재능 및 기술 등 창의적 아이디어로 사업화가 가능한 문화콘텐츠 분야를 지원하며, 단계별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콘텐츠 제작 및 기술개발, 저작권 등록 및 거래, 창업컨설팅, 마케팅 및 유통 등 일련의 사업화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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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00:43 2010/02/18 00:43

간판

from デザイン 2010/01/0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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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기타자와에 나갔다가 재미있는 간판이 있어 찍어봤다.
무슨가게인지... 무슨 글자인지는 짧은 시간에 파악하긴 힘들었지만, 그냥 지나쳐 가기엔 아까운 비쥬얼이었다.
멋지거나 귀여운 일러스트는 아닌데,
왠지 개성 있은 느낌이 드는게 맘에 든다.
지쿠지? 라고 써있는거 같기도 하고...
지나가게 되면 다시한번 훑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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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0:26 2010/01/07 00:26

Paul Gauguin展

from デザイン 2009/08/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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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展에 다녀왔다.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전시중이 고갱展.
일본미술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고갱작품과 다른 여러나라 미술관에서공수해온 작품등 해서 한 50점 되는것 같다.
고갱이라... 고흐와 친했었고, 남태평양의 작은섬 타히티에서 작품활동을 했었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나름대로 색체가 강열하고, 자연과 인물등을 소재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는 정도로...
전시회에서 접한 작품들은 역시나 인상파답게 형태보단 색채가 눈에 띄었다.
타히티로 건너간 후 부터 색채사용이나 구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품에 의미를 품게 하는 요소들...
창조론을 근간으로 탄생과 죽음등 의미를 부여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어디에서 왔는가?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 / Where do we come from?What are we?Where are we going?]
눈앞에서 생생히 감상할 수 있는 귀한 경험을 했다.
이작품을 보면, 고갱은 내면에서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을 모두 끄집어내 작품속에 함축시켜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죽기전 이 거대한 작품을 완성했다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었을 줄도 모르는다는 생각도 든다.
정말 말하고자 했던것이 많았던 것인지... ㅡ,.ㅡ (요소들이 조금 많아 보이기도)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기에 좋아하는 작품이라 하기도 뭐하지만, 어딘가 느낌이 슬쩍 닮은 작품으로 고흐의 작품이 있다. [까마귀 나는 밀밭 / Champ de ble avec corbeaux]이라는 작품이다.
책에서만 본 그림인데... 역시나 죽음을 앞둔 고흐의 불안한 심리상태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그러고 보니까, 손보재팬 도고 세이지미술관(損保ジャパン東郷青児美術館)에서 고흐의 [해바라기]라는 작품도 본적이 있다.
한참 잘나가던때 일본 회사에서 사들인 작품...
네덜란드나 프랑스 같은곳에서나 접할 수 있을것 같았던 작품이 도쿄의 한 빌딩위 작은 미술관에 보물단지처럼 쇼케이스 안쪽에 자리잡고 있었다.
이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었다는게 놀라웠다. 감동과 함께...
조금 아쉬운건, 이작품은 전시장 마지막 코너에 무거운 조명발을 받고 자리잡고 있어,
어떤 전시회가 있어도 이작품을 마지막에 보고 나간다는 것이다.(살짝 미끼같은...)

암튼, 고흐展을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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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5:10 2009/08/17 15:10

도쿄메트로 공익광고라고 할까....지하철 매너를 주제로한 포스터다.
주목성있는 색상으로 디자인된 포스터는, 짧은 시간 역을 오가는 사람들 눈에 잘 띄도록 최대한 단순화 된 이미지로 어필하고 있다. 말하려하는 목적을 확실히 보여주는... 메시지는 짧고, 효과는 굵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광고 시리즈다.
주로 이용하는 노선이 도쿄메트로가 아니어서 가끔 타지역으로 이동할때 접하는 광고여서 조금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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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01:04 2009/05/05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