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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4건

  1. Peeping life 2010/01/31
  2. 炉端焼き店(로바다야키) 심바시 2010/01/26
  3. 쿠사츠 온천 草津温泉 2010/01/21
  4. 간판 2010/01/07

Peeping life

from 東京の生活 2010/01/31 17:42
백이면 백, 공감할수 있는 영상.
어제 시모기타자와에 갔다가 접한 영상.
Peeping life라는 애니DVD판매부스에 나오는 영상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나만 보고 웃는 줄 알았는데...
다들 소리죽여 웃더라는...
시리즈인듯.
何か自分の生活と似てるという気分もしたり、
何となくあんな感じ分かる気もしたり。
やばいくらい面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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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17:42 2010/01/3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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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시.
셀러리맨들이 넘처나는 아져씨들의 동네.
한국으로 따지면 종로?뻘 되는 곳이다.
회사에 입사해서 회사가 지금 있는 곳으로 오기 전에 심바시, 토라노몬지역에서 한 반년 있었던것 같다.
도쿄에 처음 여행왔을때 심바시 이자까야에서 저녁겸 술을 마신적이 있다.
그때 마신 레몬사와가 아직까지도 기억에 생생하다.
그후로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찾아낸 재밌는 곳. 로바다야키 이자까야다.
한국에선 로바다야키라고 해봐도 로바다야키 같은 곳은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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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이런 정통 로바다야키집이 끌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비좁고 냄새나고 시끄럽고... 그런 맛에 이곳을 찾는지 모르겠다. 이름이 머였더라...무사시!
이름보고 찾아가긴 힘든곳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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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01:29 2010/01/26 01:29

쿠사츠 온천 草津温泉

from 旅行 2010/01/21 02:27
워~벌써 작년이군.
작년 말 남은 유급휴가를 이용해서 버스타고 군마에 갔다왔다.
예전엔 겨울에 스키장가면 재밌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푹쉬면서 온천하고 그런게 나름 맛이 난다.
2년전 회사에서 시코쿠에 도고온천을 갔다온 후로 나름 온천이라고 하면 유명한 온천을 다녀오긴 처음인거 같다.
도쿄에 있는 오에이도 온천도 있고, 가까운 스파도 있고 많지만... 역시나 이름값하는것 같다.
그냥 유황내 나는 온천물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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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 따라 온천물 색상도 조금씩 다르고, 냄새도... 그렇고... 그중에 인상적이라고 한다면....
다들 얘기하겠지만, 온천지 중심부에 있는 유바타케라고하는 유황밭(?)이 기억에 남는다.
천연온천에서 나는 유황성분을 걸러내는 나무통들이 있는 곳인데, 관광지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어서 그런지 인상적이였다.

도쿄에서 버스타고 4시간이면 그리 가까운 곳은 아니다. 하지만... 한번쯤 들려볼만한 곳~
겨울가기전에 다른 온천을 한번 더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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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2:27 2010/01/21 02:27

간판

from デザイン 2010/01/0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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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기타자와에 나갔다가 재미있는 간판이 있어 찍어봤다.
무슨가게인지... 무슨 글자인지는 짧은 시간에 파악하긴 힘들었지만, 그냥 지나쳐 가기엔 아까운 비쥬얼이었다.
멋지거나 귀여운 일러스트는 아닌데,
왠지 개성 있은 느낌이 드는게 맘에 든다.
지쿠지? 라고 써있는거 같기도 하고...
지나가게 되면 다시한번 훑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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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0:26 2010/01/07 00:26